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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슬맺힘(결로현상) 방지하려면 어떻게 하면 되나요?
여름에 차디찬 물을 컵에 넣어두면 이슬이 맺힙니다.
건물도 똑같이 바깥과 실내의 온도차가 커지면 외부와 접한 콘크리트 안쪽에 이슬이 붙고 물방울이 흐르는 현상으로서 콘크리트계 건물은 목조와 달라서 외부의 찬기운이 빨리 실내로 전도되어 결로현상이 심하게 일어납니다.
통풍을 좋게하고 환기를 자주하여 습한공기를 쫓아냄과 동시에 수증기의 발생을 적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슬맺힘은벽이나 천정에 발생하는 곰팡이의 원인이 되므로 발생한 물방울은 마른천으로 닦아 주시기 바랍니다.
 
 곰팡이 발생을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콘크리트는 시멘트와 골재를 물로 이겨서 만들기 때문에 많은 수분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 수분이 건조 될 때 까지는 수년이 걸립니다.
특히 신축후 얼마 안돼 장마나 동절기를 맞으면 벽장이나 가구의 뒷쪽부분 등에 곰팡이가 발생될 수도 있습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환기를 충분히 하고 실내를 건조 시켜야 합니다. 가구를 배치할 때에는 벽에 붙이지 말고, 5~10㎝ 가량 이격시켜 결로나 가구의 곰팡이 발생을 사전에 방지 하시기 바랍니다.
 갈라짐(크랙)현상 왜 일어나는지 알려주세요?
콘크리트나 몰탈은 건물 안팎의 온도차이나 심한 건조로 인하여 표면에 작은 갈라짐이 생기는 일이 있습니다.
그러나 표면의 갈라짐은 건물의 구조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콘크리트조는 중량이 있어 내화•내진성이 충분한 반면, 수분증발에 따라 수축응고하기 때문에 수축에 따른 크랙(균열)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건물의 하중은 슬라브와 구조벽이 받도록 설계되어 있어 슬라브와 구조벽에 구멍을 뚫거나 함부로 변경하는 것은 금물입니다.
실내부의 콘크리트 간벽도 주요한 구조벽으로 되어 있으므로 간벽을 철거하거나 구조를 바꾸는 것은 금물입니다.
 가스 시설을 안전하게 사용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가스 시설물(주배관, 계량기, 밸브, 호스, 가스레인지 등)에 충격이나 무리한 작동을 가하지 마십시요. 또한 가스레인지 점화 전에는 필히 시설에 대한 안점점검을 하시고, 가스시설은 고압가스 기능사 면허 소지자가 설치,보수하도록 하십시요.(지역가스 공급소)

가스불을 다룰때는 주방을 떠나지 마십시요. 가스레인지 주위에는 연소되기 쉬운 인화물질등을 놓지 마십시요. 그리고 가스를 사용하지 않을때나 취침시,외출시 또는 주위 화재시는 필히 주밸브나 꼭지 잠금장치를 잠그십시요.

가스레인지 사용시 바람 등으로 불이 꺼지게 되더라도 가스는 계속 나오는 상태입니다.
이때는 조그만 불꽃에도 큰 화재가 날수 있으므로 실내 꼭지를 일단 잠그고 충분히 환기를 시키신후 다시 사용하십시요.

가스레인지의 불완전 연소로 그을음이 날때는 공기조절기로 불꽃을 조절하시면 됩니다.

노후된 가스시설은 가스 공급 대행사에 의뢰하여 즉시 신품(고압가스보안협회 수검필기구) 으로 교체 사용하시고 연결부분에 대해서는 수시로 비눗물로 가스가 새는지 여부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온돌마루에 매트를 깔았는데 이색이 나는데 어떻게 관리 해야 하나요?
무늬목은 천연소재로 실내온도 15 ~ 25 °C/실내습도 40 ~ 60 % 를 유지하셔야 변형이나 변색 등의 하자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고온 또는 건조한 상태가 장기간 지속될 경우 하자가 발생될 수 있으며 카페트 등을 장기간 깔아 놓으면 변색 및 이색의 원인이 되오니 피해 주시고 목재는 연성소재이므로 긁힘,찍힘에 각별히 주의 하세요.

이동식 가구,의자등의 다리에는 마루전용 보호재를 붙여주거나 고무,우레탄,천등으로 만든 보호대를 붙여서 마찰에 의한 긁힘이나 상처를 방지하십시요.

음식물 등을 흘렸을 경우에는 물기가 적은 걸레로 즉시 닦아 내십시요.

온돌마루는 제조시 코팅재가 기본적으로 적용되어 있어 입주시 별도의 왁스 작업이 불필요하며  장기간이 지난후 별도의 세척이나 왁스작업을 하시고자 할 경우는 통행량을 고려하여 1년에 1~2회정도 정도가 적당하며,세척액 및 왁스는 온돌마루 전용품을 사용하셔야 목재의 변형 및 변색을 방지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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